[신작애니]あの夏で待ってる。 by 아이부매냐

요즘들어 신작체크를 게을리하고 방영한 작품을 하나씩 보고 있는데
크게 관심가는 작품이 없었는데 오늘 하나 나왔네요.

줄여서 아노나츠라 부르면 편할려나요.

1화부터 임팩트도 있었고 어느정도 관심을 끌 수 있는 전개였던것 같습니다.
다 보고 나서 들었던 느낌은 아노하나+오네티 정도(?)
감독님도 아노하나의 그 분이더군요.

기대를 저버리지만 않는다면 이번분기에서 마지막까지 볼 작품이 될것 같은 느낌.

사실 작품도 작품이지만.

메인 히로인의 성우가 토마츠 하루카!!

OP,ED, 음악에 I've SOUND!!

이 두가지만으로도 아노나츠를 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사실 주연으로서는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던 토마츠가 주연이라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이번 작품에서도 목소리를 조금 바꾸어서 나왔는데
그걸 한번에 알아채버린...탈덕의 길은 멀었는가...ㅜㅡ

오프닝 엔딩곡도 I've라는 느낌이 팍팍들어서 너무 좋네요.
오프닝 가사를 KOTOKO씨가 맡았는데 노래까지 해도 괜찮을 법 했는데 말이죠.

결론으로 요소요소가 제 취향에 딱 들어맞아버려서 버릴수 없는 신작이 되었네요.
이후의 전개를 기대해 봅니다.

[마영전] 글라스 기브넨!! by 아이부매냐



오리지널 마비노기에선 그저 굴러서 기쁘네로 불리었던 약했던 기브넨이 바뀌어서 돌아왔어요

마영전 글라스 기브넨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무식한 크기와 사기적인 공격범위와 위력
하지만 역시 다굴에는 장사없네요..-_-

아직 패턴이 완전히 파악되지 않아서 수도없이 죽었네요.
원더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넘 바지파편이 필요한데 줄 생각은 없는듯 ㅠㅠ

63 찍고 콜헨 여관앞 흰둥이와 찰칵

[마영전] 현재 스토리 by 아이부매냐

적당히 하려고 시작한 마비노기 영웅전 서큐를 위해 50까지 달렸고 어느덧 50을 넘어 53이 되었네요.
요번에 추가된 드래곤 업데이트로 추가된 용가리 잡기
이 놈 눈물이 부르는게 값이거늘 차~암 보기 힘드네요.

(서큐버스 하악하악)

50찍자마자 첨 도전했다가 여신의 가호 2번 쓰고 잡았는데
53이 되어 방어구도 바뀌고 조금 나아졌긴 한데

아직 패턴이 완전히 파악이 안되어 물약을 좀 마셨네요
하지만 2번 격파했더니 '서큐버스를 잡은 타이틀'을 획득

아래는 서큐잡는 영상 함 찍어보았어요..
근데 소리 설정 잘못해서 잡음이 부왘
나중에 다시 찍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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