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들어 신작체크를 게을리하고 방영한 작품을 하나씩 보고 있는데
크게 관심가는 작품이 없었는데 오늘 하나 나왔네요.
줄여서 아노나츠라 부르면 편할려나요.
1화부터 임팩트도 있었고 어느정도 관심을 끌 수 있는 전개였던것 같습니다.
다 보고 나서 들었던 느낌은 아노하나+오네티 정도(?)
감독님도 아노하나의 그 분이더군요.
기대를 저버리지만 않는다면 이번분기에서 마지막까지 볼 작품이 될것 같은 느낌.
사실 작품도 작품이지만.
메인 히로인의 성우가 토마츠 하루카!!
OP,ED, 음악에 I've SOUND!!
이 두가지만으로도 아노나츠를 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사실 주연으로서는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던 토마츠가 주연이라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이번 작품에서도 목소리를 조금 바꾸어서 나왔는데
그걸 한번에 알아채버린...탈덕의 길은 멀었는가...ㅜㅡ
오프닝 엔딩곡도 I've라는 느낌이 팍팍들어서 너무 좋네요.
오프닝 가사를 KOTOKO씨가 맡았는데 노래까지 해도 괜찮을 법 했는데 말이죠.
결론으로 요소요소가 제 취향에 딱 들어맞아버려서 버릴수 없는 신작이 되었네요.
이후의 전개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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